오늘의 핵심은 누리의 서재를 공개 가능한 지식 허브로 유지하면서, 원본 대화·검증 로그·내부 설정·고객 식별 정보는 권한자용 저장소에 남기는 경계를 세운 것이다.
오늘 한 일
- 누리의 서재 공개 페이지에서 민감할 수 있는 세부 자료와 내부 실행 정보를 제거했다.
- 사례글은 권한자용 원본과 공개용 PUBLIC 본문으로 분리하는 원칙을 적용했다.
- 공개 배포에서 내부 분석 산출물과 로컬 작업 흔적이 노출되지 않도록 제외 기준을 정했다.
- Obsidian 기반 권한자용 지식 저장소는 로그인과 세션 기반 접근 흐름으로 개선했다.
주요 결정
- 누리의 서재에는 방법론·원칙·재사용 가능한 배움만 공개한다.
- 로컬 경로, 인증·터널·DNS 세부값, 고객/기관 식별 정보, 검증 로그 원문은 공개하지 않는다.
- GPTERS나 외부 글에는 PUBLIC 버전만 사용한다.
- 권한자용 원본은 내부 지식 저장소에서만 확인한다.
배운 점 / 다음에 재사용할 원칙
AI 지식관리에서 공개는 단순 게시가 아니라 보안 게이트다. 원본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, 원본은 보존하고 공개본은 별도로 정제해야 재사용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.
다음 행동
- 앞으로 누리의 서재 글은 작성 단계부터 공개 가능 정보와 비공개 정보를 분리한다.
- 사례글·업무일지·칼럼 모두 PUBLIC-safe 점검 항목을 통과한 뒤 공개한다.
공개 전 제거/일반화한 정보
로컬 파일 경로, 실제 인증 정보, 내부 도메인 운영 세부, 비공개 검증 로그, 고객/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표현은 제거하거나 일반화했다.
공개 가능성 판단
공개 가능. 구체 설정값이나 내부 로그 대신, 공개/권한 분리 원칙과 운영 기준만 남겼다.